한눈 레시피
참치 비빔밥
1인분 · 15분 (예상) · 버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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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참치와 생채소를 밥 위에 나누어 담는 간단한 비빔밥이에요. 채소 물기를 빼고 양념장을 따로 섞으면 밥이 묽어지거나 고추장이 덩어리로 남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재료와 양념
눌러서 체크계량 안내
1큰술 = 15mL · 1작은술 = 5mL
부피 기준 계량스푼을 사용하세요. 무게와 부피는 서로 다릅니다.
처음부터 완성까지
현재 1단계캔참치 80g (준비한 재료) · 상추 30g (준비한 재료) · 오이 40g (준비한 재료) · 당근 30g (준비한 재료)
상추와 오이는 흐르는 물에 씻고 물기를 충분히 빼요. 상추는 가늘게, 오이와 당근은 얇게 채 썰어요. 참치는 체에 밭쳐 캔의 기름이나 물을 빼요.
고추장 2작은술 · 식초 1작은술 · 설탕 0.5작은술 · 참기름 1작은술 · 깨 0.5작은술
고추장, 식초, 설탕, 참기름, 깨를 고루 섞어요. 제품별 짠맛과 단맛이 다르므로 실제 간을 확인해요.
밥 200g · 캔참치 80g · 상추 30g · 오이 40g · 당근 30g · 고추장 2작은술 (준비한 재료) · 식초 1작은술 (준비한 재료) · 설탕 0.5작은술 (준비한 재료) · 참기름 1작은술 (준비한 재료) · 깨 0.5작은술 (준비한 재료)
따뜻한 밥에 참치와 손질한 채소를 나누어 담아요. 양념장을 조금씩 넣어 비비고 바로 먹어요. 남은 참치와 씻은 채소는 상온에 오래 두지 않아요.
실패를 줄이는 요리 팁
참치 비빔밥이 물러져요.
씻은 채소와 캔참치에 남은 물이 밥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각각 물기를 충분히 빼고 먹기 직전에 섞어요.
고추장이 매워 다른 소스로 바꿔도 되나요?
간장과 참기름을 소량 쓰는 방식으로 바꿀 수 있어요. 고추장과 간장은 염도가 다르므로 같은 분량으로 치환하지 말고 맛을 보며 조절해요.
편집 검토를 거친 독자 작성 레시피이며 실조리 미검증입니다. 시간은 가정용 도구 기준 예상값으로, 재료 크기와 기기 성능에 따라 달라요. 재료의 익힘과 간을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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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검수 상태
레시피노트 독자 작성 · 일반적인 가정 조리 원리를 바탕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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